트럼프 주한미군 패트리엇까지 빼갔다는 것은?/미, 무기고갈에 '전술핵' 카드...한반도 안보 '지각변동/북한이 일본에게 강력한 경고를
작성자파랑새7 작성시간26.08.10 조회수0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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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19:29 new
이재명이 문재인을 닮아가면 안되는데 시대가 아직 영웅을 낳지 못하는 모양이다. 물리법칙이 제대로 가지 않는다고 하는 것 자체가 아직도 그 법칙은 세월을 요구한다고 보여진다. 물리법칙은 세월을 세지않고 언젠가는 피할 수 없는 막장에 가야 마침내 그게 이뤄지는 모양이다.아직도 숨이 붙어서 깔딱거리는 미국을 보면서 그들이 자랑하던 소설같은 마술을 부릴 줄은 알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 모양이다.트럼통의 약발이 그냥 헤프닝으로 끝나는 거는 소위 동맹이라는 나라에 배치한 미사일을 빼낼 정도이고 전술핵을 배치하는 것은 최후의 보루를 부여잡고 있는 모양이다. 미국의 기축통화질이 얼마나 지속 될지도 의문이고 금본위제로 가야 정상이 되는 시절이 온 모양이다 기축통화라고 굴릴 때는 목에 기부스를 하고 한껏 목소리를 깔아서 위엄을 보여 줬는데 그게 막장에 도달한 느낌이다. 어떤 요술과 마술로 관객에게 소설을 보여줄지 모르지만 그래봐야 말짱 도루묵이란 거다. 소설은 현실을 꼬고 색칠한 것으로 그걸 보는 입장에서 보나마나한 허장성세라서 수명이 너무 짧다는 거다. 한마디의 코메디를 듣는 기분이라서 살짝 웃고 가면 그만이다. 아무리 수명을 연장하고 싶어도 물리법칙은 용서라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