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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통큰 감동과 희망 정치를 바란다

작성자스스로그러함|작성시간26.08.18|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우리는 대통령과 당대표가 이제 정치공학적 잔꾀와 꼼수 정치를 끝장내기를 바란다.

이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통 큰 정치와 자기희생을 실천하는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동안 우리 사회를 지배해 온 반공주의와 친미 일변도의 사고, 미국 중심의 신식민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제는 진정한 자주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호치민과 쥬은라이는 프랑스 유학파였지만, 프랑스.미 제국주의에 맞서 민중과 조국 해방을 위해 앞장서 싸웠다.

차베스는 미국 육에서 군사교육을 받았지만, 베네수엘라의 자원과 국익을 미국 석유기업의 손에서 빼앗아 국유화하여 문맹율 80%인 가난한 민중에게 돌려주었다.
번번히 미국이 시킨 반혁명 쿠데타를 민중이 지켰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공부했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 그 지식과 권력을 사용하는가이다.

대통령과 김민석, 정청래를 비롯한 정치 지도자들도 이제 정치공학적 계산과 눈앞의 사사로운 손익계산을 넘어,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기희생을 감수하는 통 큰 정치를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로만 하는 개혁이 아니다.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나라, 국민의 뜻을 두려워하는 정치, 국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반공과 친미에 갇힌 낡은 정치에서 벗어나 자주와 개혁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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