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닫기
나의 꽃
나 에 게
신정주(본명 신경희)
나를 다스리지 못하면서 나를 나라 할 수 있겠는가, 깨어있는 삶을 살아라.
목격자로서 바라보라 愼獨의 자세로 살라,조용희 그러나 빈틈없이 알아채자
자각에 의해서 ,일어난 규율에 대해서
철저하게 지키자,혼란하지 말고 질서가 내 안에 생겨 홀로 서자.
맹종이나 관습,타의 의해 끌려다니지말고
스스로 자유로워지자.
순간 순간이 목적지이고
도데체가 계획되지않는 삶조차 받아들이자.
여기에 있게 한 것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인연에 따른 자기 조직화 결과이다.
유혹이나 미련 습관 등으로 반복하는 건 자신을 속이는 일이요,
자동자에 대한 오명이다.
깨어있는 정신으로 몸을 가지고다니자.
물질에 끌려 미혹됨없이 정신차리고 움직이자.
진리를 보자,없어서도 그만이지만
없어지게 되는 것은 참진리가 아니다.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내 가족 가까운 친척
내 이웃과 동포와 착한 인류에게 바치자.
숨결을 공명에 실어날리자.
인식은 무한한 사고의 개혁을 배려한다. 카오스로부터 새로운 질서를 얻는 창발
체험의 공유화 원리는 인간의 잠에서 깨우쳐
다시 물방울이 되게 한다,중력힘이 3차원 우주 허구라면
4차원 셰계에서 위아래의 의미는 꽃필 수가 없다.
다시 한번 생각해본 뒤 미루어뒀다.
마음 해방일 때 꺼내 정립하려 한다.
회의하고 비교해 언제라도 버릴 자세와
받아들일 자세로 배꼽을 여러놓는다.
들며날며 기꺼이 선해 아름답고 참한 게 道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항상 변화하면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