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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4600만명의 인구의 우크라이나 정부가....
고작 5만명의 시위대에 간단히 무너지다니.....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한국은 무려 100만명이 촛불시위를 해도 안무너지고 끄떡도 안하는데.....
그나저나....국민기업들을 팔아처먹는 민영화를 좋아했다니....
미국이나 유럽 자본들이 좋아할만한 여자네요.
참고로.....
우크라이나는 기초과학기술 수준이 매우 높은 나라이고
구쏘련의 중후장대한 산업체들이 많이 남아 있는 나라죠.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교육수준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국제정치적 안목은
아둔한 수준인가 보군요. 아니면, 정치적 문제에 무관심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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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4.02.23 전에 오렌지 혁명도 미국,서방의 개입된 결과인데 당시 무턱대고 부정선거라고 관공서에 군중들이 난입 점거하고(동방의 어느 나라는 부정선거의 근거가 확실한데도 부정선거 아니라고 잡아 떼는 것과 정 반대 현상) 티모센코가 대권 잡더만,그런데 티모센코를 한국의 어떤 언론은 우크라이나 잔다르크라고 하네요.그 여자는 신자유주의와 민영화의 기수이고 그래서 미국,서방이 다시 권좌에 앉힐려고 공작하는건데 저런 식이면 이명박근혜는 이다르크,박다르크라 하겠네.참 어이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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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우크라이나의 반정부 시위는 지난해 11월 말 야누코비치 정권이 자유무역협정(FTA)을 포함한 유럽연합(EU)과의 포괄적 협력협정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촉발됐다.
러시아계가 우세한 동남부와 친유럽 성향의 서부지역 간의 갈등이 뿌리깊은 상황에서 동남부 기반의 야누코비치 정권이 EU와의 경제 통합을 무산시키자 서부 주민과 젊은 세대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키예프 등에서 대규모 시위를 이어왔다.
3개월여 동안 혼란이 거듭된 끝에 지난 20일에는 시위대와 진압경찰의 충돌로 100명 이상이 숨져 사태는 최악으로 치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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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의 밥이 되고자 하는 우크라이나 수구세력들.....
그에 대응하는 러시아의 무기력함 -
작성자 ryungol 작성시간14.02.23 우크라이나 최남단 흑해연안에 "크림반도"라고 하는 살기좋은 곳이 있는데,,이곳은 대대로 "크림 타타르"라고 하는
동이족 혈통들이 살던 곳입니다. 그런데 1800년대 말에 전 세계적으로 동양의 세계지배가 무너지고, 동유럽과 중앙아등에서 동이족 인종청소가 광범위하게 벌어진것 같은 징후들이 인터넷에 엄청 많았었는데..구글이 유투브를 인수하고,그리고 검색을 하면서 제거작업들을 하는지 요즘은 인터넷에서 그런 자료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죠,,,유투브도 예전엔 관련
동영상이 많았는데...구글이 인수하고 나서는 동이족 관련 영어로 치면 무슨 인도잡종이나 파키잡종같은 것들로
줄줄 바뀌어 있어요 -
작성자 ryungol 작성시간14.02.23 이 크림반도에 "스바스토폴"인가 하는 큰 항구가 있는데 끝에 있는 '폴"이란 한자어로 바닷배가 들어오는 "포구"를 말하는
'포"라는 뜻입니다. 흑해연안의 '폴"자가 들어가는 항구나 지명은 예전에 우리 조상의 혈통들이 그쪽에 살때 이름붙인
"~~포"를 나중에 "폴"로 변형시킨겁니다. 이 크림반도에 사는 크림타타르는 1800년대 말까지는 한국인과 같은 동이족
모습을 지녔는데..볼세비키 유퇴것들이 러시아를 공산화시키면서 이 크림타타르를 대대적으로 청소 내지는 혼혈화시켰다고 어느 러시아인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지금 "Crimean Tatar'를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대부분 혼혈화된 모습이고,
동이족 순혈모습은 많이 퇴색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