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그라엘작성시간11.08.06
우리가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얻은 성자라서 한번에 여러사람들을 깨우쳐 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우린 그냥 보통 사람에 불과하고 가진 거라곤 이 카페 하나와 인터넷이라는 무기뿐이죠.. 그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인민들이 깨어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쓰는 글과 말은, 우주공간으로 퍼져 나가서 깨어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영향을 미칠거라 굳게 믿으면 그것이 현실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gladi작성시간11.08.07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건 알지만.... 사실 너무 심각하여서 어디서 부터 손을 쓸 수가 없을정도네요. 저도 주위에선 4차원이니 인테넷에 너무 미쳐있네라고 하는데... 사실 별루 마음에 담아 두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가족이나 사랑하는 친구들이 그런말을 하면은 심장이 멈춰버립니다. 그래도 열심히 혼자서 아직도 널리 알릴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