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北-中 국경도시 '혜산', 밀무역 검거 선풍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1.09.14| 조회수852|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몽 작성시간11.09.14 한미 FTA의 국회동의와 비준은 내년 총선전에 해야만하는 이유 이겠지요.
    내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과반수도 확보못할 가능성이 확실하기에
    1년 이내에 급히 처리하려 할 것이고, 민주당의 공조를 위해 또다시 국민을 기만하는 작태가 예상됩니다.
    1년만이라도 FTA는 막아야 합니다.
    손학규도 두고 볼 일입니다.
  •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11.09.14 얼마전 단둥에서의 선교사 사망사건과 본 기사내용이 관련이 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한미fta..열우당출신 의원들 은혜를 뭘로 갚은 이들인데 뭔들 못 하겠습니까.
    근데 이것도 당했으면서도 잊어먹은 이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어떤이가 한 말이 있지요 한국사람 2년되면 다 잊어 먹는다고요.
  •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11.09.14 압록강 두만강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는 세칭 선교사들은
    모두 직간접적으로 대북공작원으로 봐야지요
    그래서 가끔 선교사들이 죽어나가도 별로 뉴스로 부각이 안되죠
  •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11.09.14 한미 FTA..체결되면..
    제일먼저 직격탄을 맞는곳은 약품회사 입니다...
    카페회원중 약품회사 다니시는 분들중엔 내년 한가위 風餐露宿이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1.09.17 답답하구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