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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굶주리는 쪽은 조선이 아니라 한미이다 - 서프 미미

작성자계륵| 작성시간11.10.09| 조회수60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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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11.10.09 식생활 개선에 있지 않을까요? 즉 육류를 늘리겠다는거죠.1kg의 육류를 얻는데 3kg의 곡물을 동물에 먹여야하죠.그리고 한계지 농토를 과수원으로 전환하는 사업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정치적 언플은 빼고 순수한 의미에서만)
  • 답댓글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11.10.10 이남처럼 식량을 썩혀버리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몇가지 이유를 추측해보면

    1. 식량 문제로 붕괴위기에 처한 것처럼 위장
    2. 식생할 개선을 위한 사료 마련
    3. 전쟁 대비 식량 비축
    4. 식량위기로 인한 이남의 식량부족시 도움을 주기 위해.
    등등 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11.10.09 조선의 예상되는 곡물생산량은 쌀 250만톤+감자200만 톤=450만톤(잡곡제외 밀 보리 옥수수 등)이면 충분합니다.
    감자는 주식으로 가능합니다.뱃속에 무리가 없습니다.실제 유럽에서도 주식으로 먹고있고요.
    쌀만 조금 수입하면 되겠네요. 수입쌀과 찹쌀 섞어 밥해먹으면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11.10.10 올해 생산량은 전망이기는 하지만, FAO 홈페이지 들어가면 각나라별 매년 농산물 생산량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2009년 생산량 링크 겁니다. http://faostat.fao.org/desktopdefault.aspx?pageid=339&lang=en&country=116

    생산량은 꽤 되고, 1인당 곡물 소비량(이게 들쑥날쑥이죠)에 따라 때로는 부족, 때로는 풍족이 되기도 합니다. 즉 보고서 쓰는 사람 입맛대로 부족 또는 풍족이 된답니다.

    저런 숫자 놀음에 의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한다면, 사실 이북보다 이남이 엄청나게 심각합니다.
  • 작성자 소울 작성시간11.10.09 그 식량이 어떤 건지 알았으면 합니다.
    쌀이냐 옥수수냐 등.
  • 답댓글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11.10.10 http://faostat.fao.org/desktopdefault.aspx?pageid=339&lang=en&country=116

    공공연히 자료가 올라와있습니다.
    UN놈들.. 한쪽은 식량 부족을 말하면서, 한쪽엔 식량이 충분하단 자료를 게시하고 있으니..
  • 작성자 변화무쌍태양 작성시간11.10.09 자본주의 특성상 꽁짜절대 존재하지 않아요.
    항상 이벤트가 필요할 뿐이죠.
  • 작성자 녹두꽃 작성시간11.10.09 예나지금이나 투표를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부쩍 더 드는 요즘입니다.
  •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11.10.10 투표를 잘 하고 싶어도 잘 할 수가 없는. 애초에 선택지가 없으니.
  •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1.10.10 3. 전쟁 대비 식량 비축 / 믿음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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