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북한사회를 이해하는 세번째 관문

작성자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2.01.03| 조회수51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03 설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군요.

    저는 단순하게 상상 해 보거든요.

    자주란 무엇이냐?

    물고기가 그물에 잡혀 떠 올려질 때 얼마나 퍼득거립니까?

    이 퍼득거림을 눈으로 보면서 상상합니다.

    생명의 자기 결정성을 잃으면 바로 생명으로서는 죽음이다.

    바로 "" 생명의 자기 결정성"" 이 " 자주 "다.

    저는 이렇게 상상하면서 짐작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03 그러므로 늑대가 사람에게 잡혀서 야생성을 잃고 - 가축이 되면 이미 생명으로서는 죽은 생명이다.

    단지 주인의 고기덩어리일 뿐이다.
  •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03 생명의 자기 결정성을 확보하고 있는가? 의 관점에서 북한을 보면

    답은 각자 하십시요.

    그렇다! 아니다.!

    국가 보안법을 위반하는 것을 사찰하시는 기관원도 대답하십시요.

    그렇다! 아니다!!
  •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03 민족이란 표현보다 국가 공동체 구성원이란 표현이 더 요즘의 현실에 적당하다고 보고

    북한 공동체는 자기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단 자기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처럼 쉽게 혼혈되지 않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상상합니다.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호호님의 단순한 가정을 존중함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가정할수록 상대적으로 해명하여야 할 부분이 또한 늘어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단순한 가정은 직관적인 느낌을 제공할수 있으나 이를 객관적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취약해 지는 것임니다 그리하여 저는 논리적 사고를 지향하는 것이지요 이점 양해 바람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