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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12.02.19 이분법적 사고에 의해 이만큼의 문명을 이루어 놓았지만
그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어느 체제든 불만을 갖는 이들은 항상 나타날 테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더 본성을 잃어 동물화되어온 문명인들과는 달리
늘 영원을 기억하여 인간본성을 잃지않고서 자연과 완전히 동화되어
수만년동안이나 자연의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살아왔다는
원주민들(특히 참사람 부족)의 철학을 배워야할 때로 보입니다.
이런 취지에서 문명사회는 하루라도 빨리 자본주의를 접어치우고
본성을 회복해가는 가교로써 일단 사회주의를 채택함으로써
자연을 무자비하게 해해옴으로써 가까와진 공멸을 우선 막고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