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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2만명에 취업비자 주고 탈북자는 잡아들이는 중국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05.26| 조회수99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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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처작주 작성시간12.05.26 2011.8.1
    이 합의로 개성공단 노동자의 최저임금은 현재 60.775달러(약 6만4천원)에서 63.814달러(약 6만7천원)로 조정됐다. 이번 인상안은 이날부터 내년 7월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통일부 당국자는 “개성공단 기업은 북한 노동자들에게 기본급여와 연장근로수당 등을 제공하고, 북한 당국에는 사회보험료(급여의 15%)를 납부한다”며 “이를 모두 합치면 북한 노동자 1인당 월 평균 100달러에 조금 못미치는 비용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89990.html
  • 작성자 수처작주 작성시간12.05.26 여기서도 찌라시의 전형이 나타나는데요
    개성공단 급여는 초과근로수당까지 포함하여 110불(보험료 모두 포함)이지만
    중국에 파견되는 근로자의 급여는 노동자 최저임금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아직 시행하기 전단계의 급여 책정이기 때문에...)
    따라서 200불일 경우 개성공단의 2배가 아닌
    약 3배의 급여을 받는 것으로 봐야 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처작주 작성시간12.05.26 기준을 교묘하게 짜깁기하는
    아주 지능적인 왜곡~
    흐~미~ 징그러붜~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6 예리하시네요.
  •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12.05.26 비난받을까봐 이번해 미군무기구입비 22조에서 12조로 보도... 조작, 왜곡, 거짓말 정권.... 한마디로 인간말종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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