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北 탈북 힘들어…통화 한번 하려면 산속에 5시간 숨어 들어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06.16| 조회수1026|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wanli 작성시간12.06.17 압록강 하구인 신의주와 단동사이 압록강, 중국사람들은 매일같이 아침에 몇십명씩 신의주쪽까지 수영하면서 왔다갔다 합니다. 압록강 상류쪽 혜산에는 발걷고 시냇물 건너듯이 건너면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국경에 우리나라처럼 철조망이 있는것도 아니고,무장한 군인이 철통같이 지키는 초소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진짜 도저히 북한 사회가 힘들어서 탈출하려고 맘만 먹으면 중국쪽으로 나오는 것은 식은죽 먹기입니다.

    저 찌라시 얘기는 중국정부가 외국인 통제를-특히 개독 통제- 강화하는 까닭에, 개독들의 기획탈북이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것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단군3 작성시간12.06.17 마약-나라도 하는데- 라고 말하는 마약상의 야그는 거의 날조 인듯 하다
    미국의 말대로 북이 마약을 제조 하여 국제밀수출 한다고 가정 하드라도 --물론 완전한 모략이지만-
    개인이 히로뽕의 원료를 조달하여 간단한 시설을 갖추고 히로뽕을 제조하여 밀매 한다는 건 한국에서는 가능하지만
    북에서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본다,
    찌라시 들이 북을 비난할때 만든 소설은 북의 사회 구조나 배경이 한국과 유사하다 함을 전제로 하고 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