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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anli 작성시간12.06.17 압록강 하구인 신의주와 단동사이 압록강, 중국사람들은 매일같이 아침에 몇십명씩 신의주쪽까지 수영하면서 왔다갔다 합니다. 압록강 상류쪽 혜산에는 발걷고 시냇물 건너듯이 건너면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국경에 우리나라처럼 철조망이 있는것도 아니고,무장한 군인이 철통같이 지키는 초소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진짜 도저히 북한 사회가 힘들어서 탈출하려고 맘만 먹으면 중국쪽으로 나오는 것은 식은죽 먹기입니다.
저 찌라시 얘기는 중국정부가 외국인 통제를-특히 개독 통제- 강화하는 까닭에, 개독들의 기획탈북이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