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ir22작성시간12.07.17
전형적인 서울식 외모와 타문화 판단방식... 참고로 뱃지(휘장)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는 것이고..(인터넷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음) 여러 행사 영상에 나오는 여성의 왼쪽상의에서 매번 초상휘장을 볼 수 있음.. 문제는 뱃지가 있고 없고가 아닌 것 같고 나의 잘못된 편견이 본의아니게 나를 실패하게 한다는 데 있지 않을가??
작성자노송작성시간12.07.18
예리하게 그 여성의 뺏지를 보았군요. 다른 사진에는 뺏지가 있는데 흰옷에는 뺏지가 없는 것같으니...아마 옷을 갈아입어 안달았거나, 뺏지를 꼭 안달아도 되는 처지거나...저 여성은 김정은의 특별한 관계 즉 부인이 맞다. 북한은 굳이 "김정은 동지의 부인 000와 동행했다"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