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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스타일 옷 걸친 김정은의 '그녀', 진짜 부인?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07.17| 조회수199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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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수처작주 작성시간12.07.17 ㅋㅋ 넘~ 멋진 해석!
  • 답댓글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2.07.17 그래서 강자는 부인이 여럿이라는..
    왕건은 십여명이라는..
  • 작성자 air22 작성시간12.07.17 전형적인 서울식 외모와 타문화 판단방식...
    참고로 뱃지(휘장)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는 것이고..(인터넷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음)
    여러 행사 영상에 나오는 여성의 왼쪽상의에서 매번 초상휘장을 볼 수 있음..
    문제는 뱃지가 있고 없고가 아닌 것 같고
    나의 잘못된 편견이 본의아니게 나를 실패하게 한다는 데 있지 않을가??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2.07.17 아무튼,
    앞으로 여러 자료들이 쏟아질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12.07.17 제가 보기엔 조그마한 원형 뱃지를 달고 있는 것 같네요^^.
    김정은 집권이후 파격의 연속이군요.
    남한 정보기관과 자칭 '대북전문가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12.07.18 제가 보기에도 둥근 붉은색 뱃지를 단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래 여러 뱃지 사진 중에도 붉은색 둥근 뱃지가 있으니 같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크기도 비슷해 보이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힘찬세상 작성시간12.07.18 그건아닌것같은데요. 상당히. 남한적인 사고를 대입하신것 같네요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2.07.18 예리하게 그 여성의 뺏지를 보았군요.
    다른 사진에는 뺏지가 있는데 흰옷에는 뺏지가 없는 것같으니...아마 옷을 갈아입어 안달았거나,
    뺏지를 꼭 안달아도 되는 처지거나...저 여성은 김정은의 특별한 관계 즉 부인이 맞다.
    북한은 굳이 "김정은 동지의 부인 000와 동행했다"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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