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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2.08.09 아무리 자연스럽게 찍은 듯한 사진도 공식적으로 보도될 때는 매우,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과로를 할 정도로 각지 각처를 방문했다지만 극소수의 사진만 공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테면, 수십년 동안 훈련된 문화선전 전문가가 당의 방침과 전략에 입각해서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수해현장을 방문하였다는 뉴스는, 필요한 경우에 한정해서 내부에만 알릴 것입니다.
제 1위원장의 부인이 사진에 찍혔다든가, 명품 백을 든 사진이 실렸다든가 하는 것은
단지 제 1위원장 부부의 호사가 아니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