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판 뉴타운' 방문한 北 김정은 부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09.06| 조회수1519|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12.09.06 참 단아한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우리네 살림살이의 70%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삶이란 작성시간12.09.06 훈훈한 사진이지만 무릎꿇고 있는 모습은 좀 거슬리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12.09.06 김정은원수 외의 분들은 부인 리설주를 포함하여 대개 같은 자세로 앉는 듯~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12.09.06 노무현 대통령님이 내집에 방문했다면 저도 무릎꿇을거 같은데요... 존경에 표현일수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마음 작성시간12.09.06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관습의 문제인것같군요...남이나 북이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12.09.07 저도 좀 그랫는데 모두가 무릅은 아닌거 가타요네번째 사진은 양반다리 가튼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12.09.06 꼬마들 행동하는게 경직된 모습이 아니여서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12.09.06 북의 인민들 경제수준의 목표가 유럽의 중상류층 수준이라더니~ 정말 집이 넓어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12.09.06 군사기술의 5%만 경제발전에 응용해도 남한경제는 금방 따라잡힐거라고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거의 모든걸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뜻대로 행할수 있는 나라와 대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남에 허락이 있어야 행할수 있는나라에서 결국 이 두나라의 앞날은 유치원생들도 알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돌치네 작성시간12.09.06 유치원생하고 꼴통, 똥덩어리 들하고 비교가 되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12.09.06 환경미화원 노동자와 교원 노동자와 같은 아파트똑같은 평수에 산다 노동자 천국이란 말이거짓이 아닙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2.09.06 북한의 전 주민.전 인민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실제적인 능력임. 북한의 국력은 1당 100이 될 것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통일염원 작성시간12.09.06 북의 집내부 환경을 보니정말 간단하고 간결합니다.잡스른것에 정신이 빨려 버리지 안는 삶 좋아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12.09.07 진짜 중소느시에 대부분 다이고 사는지 팔팔삼님이 설명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12.09.07 무릎을 꿇고 안꿇고 그게 그리 중요한 문제가아닙니다 국가마다 예의범절이 다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