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품작성시간12.09.08
진심으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지도자를 대하는 인민들. 진심으로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 사진만 찍기 위해 건성으로 방문하는 타국의 지도자들과 근본적으로 다르군요. 무슨 해줄말이 저리도 많을까. 겉행동만 봐도 따뜻한 속마음을 느낄 수 있군요.
작성자trend21작성시간12.09.09
남한은 철저히 봉건 계급사회니 그걸 가리기질 하기 위함이겠지요,,그러니 무릅 꿇는것만 편집ㅋㅋㅋ 말로만 평등이요 땅 즉 부동산으로 철저히계급이 정해지는사횐데,저쪽은 권위가 서있는 사회지요권위가 바로선 사회가 민주사횝니다,좋은권위는 사회의 건강함과 강한 단결을 유도 합니다,도덕이 바로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