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1.04.06| 조회수71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6 완연한 봄기운 속 밭갈이하는 부부봄기운이 완연한 1일 낮 강원 강릉시 홍제동의 비탈밭에서 농민들이 밭갈이를 하며 농사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www.kookje.co.kr/news2006/asp/center.asp?gbn=v&code=0900&key=20110401.99002132353-----------------------답을 공개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11.04.06 소도 아니고... 사람이 직접 하네요. 출처를 알려주지 않았다면 어떤 다른나라라고 우길법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송 작성시간11.04.06 남한인듯 합니다....밀집모자와 장갑은 분명 조선과 미얀마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중국 동북3성인데 지형상 우리내 산골(산중턱)의 계단밭과 유사점이 많은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객 작성시간11.04.06 촌놈 태생인 제가 보기엔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할 작성시간11.04.06 북한입니다. 못 먹어서 삐적마른 남자분이나 쟁기질 하는 것을 보면 확실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6 네....남한의 수구찌라시들이 보면위 사진 가져다 북한주민들이 저렇게 못살고중노동으로 혹사당하고 있다고혹세무민하는데 사용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만한 사진이라고생각되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서멸화 작성시간11.04.06 윗동네는 땅 한뙈기도 자작을 할 수 없는 걸로 아는데...그렴 윗녁은 아니고.황토로 보아 저 아래 남도가 아닐까요?그리고 우리 시골에서 농사 짓는분들 다 삐쩍 말랐습니다..못 먹어서 마른게 아니라 워낙이 부지런하니 살찔 여유가 없는겁니다. 그러니 건강 한거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11.04.07 님의 의견에 한표합니다. 농사짓는 분들 마른 분들 많습니다. 다들 그런것은 아니지만..저는 너무 말라서 마라톤 풀코스를 뜀박질 잘 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11.04.07 제가 봐도 남한 어디인것 같아요.. 딱 내 스타일보다 조금 진화 되었네요^^전 쇠스랑으로 모든걸 해결하는데... 쟁기가 동원되었으니..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11.04.07 답글을 달고 나서 바로 정답을 보게 되었네요... 그렇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