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템플라작성시간12.10.06
힘을 갖추고 나면, 이제 백성들 살 수 있도록,하는것이 체제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도덕성이고 명분이며,구성원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동력이겠지요. 무분별한 무력의 사용은 자멸의 길이지만, 자유는,상시적 경계와 방어적인 의미에서의 힘을 갖추고, 필요한 경우, 주저 없이 사용할 능력이 있을 때, 비로소 얻어지고 유지되는 것 이지요. 활기찬 장터 소식을 보니, 사람 사는 냄새가 나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