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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2.10.22 태블릿 PC가 가장 위력을 발휘하는 분야는, 군대입니다.
전술지휘관, 포병, 전투기, 헬기,.. 전장지휘부의 전술종합관리에 대단한 기민성과 정확도를 기하는 물건입니다.
전술지휘부의 화력구성, 전투기, 헬기, 각 포병에게 타겟 할당, 관측병의 타켓 지정, 계산병의 포착과 탄도계산, 초탄 발사 그리고 탄착 오차의 수정.... 물론, 전장에서 작동되는 고성능 레이더, 전차의 포탑에 연동되어 있는 컴퓨터.. 그야말로 보전포-공중의 입체적 화력 구성의 중심축이죠.
전장에서 움직이는 수십대의 고성능 컴퓨터... 그런데 그것을 북한에서 자체 생산하여 민수용으로 판매하고 있다라..ㅋㅋ
보통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민수용보다, -
답댓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2.10.22 군수용이 우선입니다.
북한군에서 무선신호를 최대한 억제하는 현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할른지는 잘 모르겠으나
태블릿 pc를 자체 생산하여 민수용으로 내놓았다는 것은
실제로 군수용으로 얼마나 보급되어 있는지는 추측이 불가하나,
상당히 깊이 생각해보아야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미군에서도 군사용 태블릿 pc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T-7000이라는 기종을 개발하고 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특수부대가 등장하는 영화에 단골소재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