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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다가온 20대 북한女, 대로변서 몰래…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11.07| 조회수308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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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2.11.07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구호가 특히 눈에 띈다. 2009년 김정일의 김일성대학 연설에서 따온 것이다. 지난해 12월 김정일 사후 이 구호는 더 많이 내걸렸다고 한다. 주체성을 유지하면서 세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자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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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눈에는 주체사상 구호가 "세계화"를 부르짖는 구호로 뵈는가벼....

    그러니 뭘 본들.. 제대로 보이겠는감?
  • 작성자 우리님 작성시간12.11.07 기자가 다 사진 찍은 게 맞는지 일부는 전에 봤던 사진인데.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워낙 사기질이 많으니....솔직히 뭐 그저 그런가보다 하고 말지요.
    찌라시 기사를 있는그대로 믿기는 좀 그렇고.....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2.11.08 산삼을 보여주며 20딸라를 내라는데..기사제목을 단 그 치사한 짓거리....
    노톨들이 제목만 보고 "거저 20딸라 달라는 것으로" 여길 것이니.. 교활하다못해 치사한 짓입디다.
  • 작성자 브이군단 작성시간12.12.17 하필이면 친일파 롯데제과를 먹는지 알수가 없네요. 롯데제과는 일본극우세력중에 하나입니다.
    경상도 흉노족 신채호가 친일파이죠.
  • 작성자 브이군단 작성시간12.12.17 경상도 흉노족들 맨날 북한 빨갱이들 다 죽여야한다고 입에 달고 다니면서,북한에 경상도 제품인 롯데제과를 팔고 있네요.
    정말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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