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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얼짱女, 한국 잡지 들고 옷가게 가더니…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11.13| 조회수229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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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걷다가 문득 멈추었다 작성시간12.11.13 항상 이런 사진이 나오면 댓글에 이렇게 적히더군요. 상위 1%의 당간부자녀들 사진이다. 연출된 사진이다. 저거 사진찍기 끝나면 다 회수한다... ㅉㅉ 그저 혀를 찰 뿐이죠. 그러고도 자기자신은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있고 딱 봐도 분석해낼수 있고 자기가 생각한 것이 옳다고 여기며 다른이의 다른생각을 비웃으며 살아가겠죠 어리석음의 극치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3 그러게 말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모두가 제잘난 맛에 사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을 자신이 아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을
    적어도 이성적으로는 모두 확실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나 실제 일상생활에서는 자신의 견해와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확신하며
    우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현재 새누리당 및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무려 40%에 달합니다.
    즉, 국민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비율로서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그런 상황하에서....야권 후보들이나 지지자들이 서로를 헐뜯는다?
    한마디로.....어리석은 짓이지요.
  • 작성자 진실을 찾아서 작성시간12.11.13 국내미님
    우파루파7님
    wesunman님
    모꼬지님
    하늘님5682님
    _theNmae님
    철강은 국가산업의근간님
    쟈니님
    개념님
    이랬다가저랬다가님
    FastFood-Kill_U님
    붕가님
    파란하늘님

    간땡이가 부은넘들이군요! 얘들이 돌아가는상황을 알고이러는건지 걱정이좀,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3 그 분들 뿐만이 아니고,.....5천만 국민들 대부분의 대북관이 그렇다고 보면
    거의 틀림이 없지요. 소위 "진보당"이라고 하는 놈들 조차도 대부분
    그런 정도의 대북관 밖에는 모르니 말입니다.

    위와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을 사람들은 고작해서 5천만명 중에
    2900명의 우리 카페 회원 정도겠지요. 또는 서프 독자들의 일부 등....
  • 작성자 진실을 찾아서 작성시간12.11.13 쥐새끼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못깨어나면 참~ 답이없죠
    죽어도, 우리가 남이가 하는 영남패권일까요?
  • 작성자 진실을 찾아서 작성시간12.11.13 위에놈들 다 알바겠지요?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2.11.13 북한의 여러가지 사진들을 보면서 특이한 점은...

    고위 관료나 서열이 높을수록 고급 양복이나 정장을 안 입는다는 점 입니다

    이상하게도 보좌관이나 기자 또는 교수들이 양복정장을 입은 사진은 종종 보아왔는데 군 수뇌부나 고위관료들은

    늘 인민복 차림이네요 북에서는 인민복이 제일 고급스런 옷인가 봅니다 ^^:
  • 작성자 미루나무 작성시간12.11.14 모여서 너무 좋아 죽네.. 웃는 모습들 보니.. 걱정이 없나보다.. 쥐바기 색귀 웃는 얼굴하고는 분위기가 엄청 다르네여..ㅋㅋ
  • 작성자 우리님 작성시간12.11.14 많은 국민들이 세되되어있죠. 진실을 알게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 작성자 alex79 작성시간12.11.14 나 주의 사람들도 북한 얘기하면 다들 저런 반응이죠!!
    국제정세에 대해서 애기하면 다들 날 이상하게 처다 보더라고요!! 다들 너무 세뇌된듯! 난 우리카페를 통해 메트릭스에서 빨리 빠져나와서 감사할 따름이죠!
  •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12.11.14 니미 시발 인민들 휴대폰 있는 거 자랑하고 사진 박으려고 백만개 씩이나 뿌리겠냐 이 빙신쉨히들아.
    라고 댓글을 달아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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