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싫었던 북한, 이런 곳인 줄 몰랐다" - 재미동포 신은미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2.11.23| 조회수2115|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12.11.23 매국노들의 남쪽백성들 세뇌시킨 댓가는조국통일후 반드시 결산 하여야 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2.11.23 (매국) 언론인들 다 잡아다 프랑스식 숙청이 필요합니다. 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님 작성시간12.11.23 울산에는 안 오시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普界 작성시간12.11.23 미국인이니까,,,북한을 찬양해도, 기사로 나오는건가요?, 갈수만 있다면,,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12.11.23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지구상에 유일무이하게 ~ 도덕적으로, 인간적으로, 그리고, 사상적으로 살아숨쉬고 완성된 곳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청정지역이 있다는 사실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12.11.23 옛말에 이런말이 있찌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그렇습니다. 하늘? 은 우리 한민족을 버리지 않았습니다!...자기가 뿌린씨를 거두어가는 법은 없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imejourney 작성시간12.11.23 스스로 어리석은 줄 아는이가 참 지혜로운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2.11.23 김일성대나온 모 언론사에 근무..? 궁금하군요... 주성하도 그 중 한 명이긴 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돋보기 작성시간12.11.23 박정희와 김일성의 차이가 뭘까요??북한 내부를 몰라서 인지 남한 사람과 같은 북한 사람의 격렬함을 느낄 수 없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12.11.23 신은미님은 내가 사는곳에서 15분 떨어져 있는곳에서 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