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ir22작성시간13.04.20
남쪽애서 거의 신성화 된 김구가 북조선가서 감동먹은 건 ,공산당 죽이면서 평생 살아왔는데 정작 만나보니 전혀 딴판이라..게다가 민족이라는 대명사앞에 모든 것이 용해되는 엄청난 힘을 빨갱이들에 의해 생전처음 체험한 것. 말인즉슨 상대를 싫어하고 조롱하고싶어도 상대를 제대로 알고 공격해야 나중에 쪽이 안 팔림..글구 최덕신 반공인생도 매국과 양심에 대한 절망과 허무로 인생말년까지 지나갔고 다행스레 평양가서 인간답게 몇 년 살다 죽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