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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시비축미 털어 전주민에 배급중...왜?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4.30| 조회수25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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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3.04.30 개인은 실업과 동시에 스스로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이러한 실업상태의 근로자들에게 국가 가 생활을 보장하여야 한다는 차이점일뿐..

    그러므로 사회주의 사회는 실업률을 낮추는것이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겠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좌 작성시간13.05.01 4인가족이 동등하게 각각400G씩 받았다 치고 한달에 48kg입니다
    부식의 문제와 학교나 직장에서의 급식이 있다면 확실히 남습니다 (순수 쌀 만으로..)
  • 작성자 우린버펫 작성시간13.05.01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알제리에 잠깐 파견하여 일했을때 봐온 알제리도 사회주의 였습니다.
    그곳에서도 우리의 자본주의 어느정도 비슷한 면이 있드라구요.

    무직자들이 있었고...좋은 직장 구하려구 나름 열심히 공부한 사람도 있고...회사등에 고용되어 그에따른 급여로 집을 구하고 차량을 구하고....결혼비용을 위해 열심히 저금하고....

    봉급쟁이말고...사업자들도 있었고...그에따른 상당한 부를 축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사회주의도 나름 경쟁통해 남들보다 나은 지위와 부를 얻고자 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북과 알제리의 사회주의는 많이 다르겠죠...
  •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13.05.01 김형직선생, 김일성주석, 김정일위원장...
    3대에 걸친 피를 깎는 고생으로 얻은 열매를
    4대인 김정은원수가 활짝 꽃피우는가 보군요.

    사실이라면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승냥이 미제의 침략을 막아낼 국방력을 충분히 갖추었으니
    이젠 세계앞에 사회주의 문화를 활짝 꽃피워보겠다는 의지의 실현으로 볼 수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조선이 무력을 불사해서라도 남북통일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앞세우기 보다는
    문화의 우월함을 보여줌으로써 한국 사람들의 통일염원을 이끌어내어
    물흐르듯이 통일을 계획했으면 합니다.
    (그럴만한 철학이 있는지는 미지수지만, 아직 없다면 새로 만들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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