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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대한 편견은 '현대판 황화론' - 호주 교수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5.01| 조회수193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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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1 참고)

    http://cafe.daum.net/sisa-1/dqFM/682


    당원 3%설은....얼마전 우리 카페에 올린 인요한씨 관련글에서
    북한을 수십차례 왔다갔다한 인요한씨의 증언에 의한 것이고...

    암튼, 과거 반공교육에 의하면 출신성분이 우수한 사람들만이 당원이 될 수 있고
    북한사회에서는 그런 당원들만이 출세가 보장된다고 하더니만.....

    그러니까 북한사회에서 당원이라고 해보았자
    출세와는 거리가 먼 무엇이로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정겨울 작성시간13.05.02 당원이나 일꾼으로서 직책이 무거울수록 더 봉사헌신하는 정신 투철한 것이 아닐까요?
  • 작성자 sunybank 작성시간13.05.01 쇄뇌 정말 무서운 겁니다.
    내 머리에서도 내 어머니가 북한분이셨는데도 자꾸만 북한사람들은 따발총을 든 늑대같다는 생각만 나니
    정말 괴롭습니다.

    쇄뇌시킨 넘들이 정말 나쁜넘들인것 같습니다.

    유투브를 통해서 본 이만갑이라는 탈복미녀들의 수다라는걸 오늘 보았는데 정말 뭐가 뭔지 헷갈리더군요.
    미국애가 나와서 탈북녀들하고 미팅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거기나오는 코메디안인가요 북한을 비아냥
    하면서 탈북녀들을 동정하는 모습이 논리에 안맞는 다는걸 생각했습니다.

    참 꼬이고 꼬인 북한이야기
  • 작성자 sunybank 작성시간13.05.01 나역시 펵생 양복이라는 걸 안입고 늘 와이샤쓰나 잠바 하나 걸치는걸로 만족하며
    살아서인지 저 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바로 내 동료같군요.

    정말 얼굴은 한국의 국회의원이나 권력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군요.
    번들거리는 기름기 낀 얼굴에 검정양복을 입고 손가락에는 노란 금반지를 끼고 금테안경에
    두툼한 지갑에서 점심값을 다 내는 한국인이 늘 꺼려젔었는데

    저런 양반도 있네
  •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13.05.02 닝기리 추천이 또 않되는 군요.
    뻑하면 이 쥐랄이네.
  • 작성자 봄냇가 작성시간13.05.02 잘보앗읍니다 어찌됫든 한국입장에서는 현제 동북아 지정학적 으로 영향력이라고 하는것은 별로없어보입니다 미북한 그리고 중러의 이해관게에의해서 흐를뿐이지 결정적으로 한국이 포지션을 정하는 것은 없을것입니다 모든매체가 떠드는것은 다내부용이라보면 됩니다 이제까지보도되는대로는 정세가 흐르지 안앗다는사실입니다
  •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3.05.04 와우 그림이 정말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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