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소도작성시간13.05.04
유럽은 복지로 세금 겁네걷었지만 모자라서 부동산버블 일으켜 그나마 버틴건데요. 북유럽은 석유와 철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데 지금은 버블붕괴의 징후가 보입니다. 게다가 북유럽도 식민지 약탈을 했었고 2차대전때 지리적 위치로 무탈했던것이 그나마 오늘날의 북유럽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정치인들이 복지에 그나마 신경을 쓴 덕택~ 결국은 잉여생산물을 사회에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
작성자변화무쌍태양작성시간13.05.04
정치사상 강국및 군사 무력 강국의 토대는 거의 완성단계에 도달했지만, 경제 문화 성장발전은 과연 가능할까요? 세계경제의 주류는 미제및 유대 그하수인들의 놀이터인데 미제의 강권과 압박을 뚫고 세계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을까요? 지금시점에서는 경천동지할 원펀치 쓰리 강냉이 사건이 있어야 주류로 주동할수 있을것같네요,,,!!
작성자무돌이작성시간13.05.04
지금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북부유럽은 그들의 장점이있네요 그러나 자본주의 대부인 미국은 자본주의 모순으로 무너지고있습니다 국가 통제와 개성있는 시장경제와의 우리식대로 조화는 의식주 교육 의료는 반드시 국가가 책임지고 운영하는 사회주의 모델늘 선택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