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13.05.22 이 글을 보고 어젯밤 일삼아 기다렸다 시청했습니다.
탈북자 2명과 남측대표 2명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를 보면서
순수한 탈북자들과는 다른 느낌이었고 심지어는
이분들은 특수임무를 띤 남파공작원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특히 강명도씨에게...
단지 제 고정관념이었을까요?
암튼, 남측대표가 수구꼴통 같은 말을 하면
강명도씨는 아니꼽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거든요.
물론 사실을 왜곡하려는 이들을 반복해서 상대해야 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일 것이기는 합니다만~
(사실 제 눈에도 남측의 두 대표는 짜증 지대로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