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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들고 방송 진행하는 북한 아나운서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5.23| 조회수178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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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ir22 작성시간13.05.24 수천 명(2만명은 반북선동용숫자)탈북자 존재자체는 분단의 아픈구석입니다. 한편 몇 명 안되는 질 나쁜 인간들땜에 남북문화가 왜곡되고 서로 상처를 만듭니다. 역설적으로 30년 서울출신이 서울 설명 잘 못합니다..밤문화조차도 각자 경험에만 국한되죠.그만큼 북출신이라는 출생지근거만으로 객관적 설명 기대하는 건 어렵다는 뜻...참고로 안내원 복장은 혁명사적지 혁명전적지 등 대상물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구요.초록색복장은 정규군복이라기보단 항일빨치산 군복타입으로 예비군격인 노농적위대 일반대원도 입는단 얘기 방북시 전해들은 기억나네요.
  • 작성자 산미구엘 작성시간13.05.24 김영삼정부때 중국다녀온 친척이 북한 물품 몇가지 사온적있는데 솔직히 너무 촌스러웠습니다 북한술 이었는데 포장부터가 남한 60년대 수준이었지요
    고난의 행군때라서 그랬던것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3.05.24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처럼 물건을 개인이 생산하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국영기업소에서 배급을 목적으로 만드는 것이기에 상품의 포장이 조악하고 촌스러울수밖에요

    체재의 차이점을 먼저 이해하셔야 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문화타도 작성시간13.05.24 사회주의에는 디자인우선주의가 필요하겠군요.ㅎㅎ
  •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13.05.24 북녁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제 어릴 때 저와 친구들의 모습을 봅니다.

    맑고 순수함이라기 보다는 향수와 추억이 생각나더군요.

    머리라도 쓰다듬어 주고싶은 마음이 드는 건
    그들의 모습에서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다니던 나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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