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통보안원 리경심이 받은 새집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5.24| 조회수132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뫼비우스 작성시간13.05.24 찌라시의 시각을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셨군요.소위 공화국영웅한테 주는 포상인데, 그걸 셋트라고 말하지는 않겠죠.선전용으로 쓰려고 쓸데없는 돈지랄한다고 말하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13.05.24 쪽방에서 폐지줍고 궁상떨면서도 매국노당 찍어준 노인네들 너무 한심하단 생각밖에는 없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군3 작성시간13.05.24 그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장사를 하다가 화폐개혁으로 몽당 망해서집도 빼앗기고,월남 했다는 어느 탈북자의 증언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3.05.24 껄껄,은행에서 집을 담보로 장사했다가 압류 당했다는 탈북자 너무 웃기는군요.그게 북한 이야기라고 하면 누가 믿나,체제가 근본적으로 다른데 남한에서 있을 법한 말을 하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키리 작성시간13.05.24 선전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