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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철 前총참모장, 5군단장 전보…상장으로 강등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6.03| 조회수25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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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카사21 작성시간13.06.04 아무리힘들어도님은 군사방면에 능통한 분이신것 같군요.
    손바닥 보듯 꿰뚫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카사21 작성시간13.06.04 남한에서 그런일이 벌어진다면....ㅋㅋㅋ
    제 생각엔 왠지 군사반란이 일어날 것 같다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개독은이슬람테러리스트 작성시간13.06.04 그게 바로 516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사21 작성시간13.06.04 투 스타가 쓰리 스타, 포 스타를 부하로 둘 수도 있다는게...ㅎㅎㅎ;;;
    솔직히 이해 하기가 힘든....ㅎㅎㅎ;;;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06.04 우리 상식으로 보면,
    지위는 권위와 특권의 상승으로 생각하므로
    계급 강등은 죽음이나 멸시로 여겨지죠.

    북에서 계급강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은 정말 독특한 현상이죠.
    소련에서도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하지만 초기 소련군시절이죠.
    광야에서 세속적인 자기소유를 초월한 수도승들이나 가능한 현상인데,

    김정일 위원장이 뇌혈관질환을 앓고도
    무지막지한 현지시찰을 쏘다니걸보면,
    북에서 공직이라는게 공공을 위한 자기희생의 별종들이
    떠맡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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