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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3.06.06 무엇이 진짜인지... 생각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요....
왜냐...
첫번째 기사에서 자유북한방송 김대표는...
북에서 보위부 요원 5명이 노동당 제1비서의 "지령"을 받고 왔다고 진술하고
보위부원이 꽃제비들에게 하였다는 구체적인 진술들을 분명하게 보도합니다.
도대체 북한처럼 정보가 폐쇄된 국가의 원수가 직접 지시한 "지령"을 대북선전방송에서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CIA도 모르는 것을...
하다못해.. 보위부원이 꽃제비들에게 회유하고 협박한 구체적인 "진술"은 어떻게 알았데요...
찌라시의 특성상 전자는 그렇다쳐도, 후자는 라오스에서 아이들을 만난 것인데 "뉴스 원천"을 알았다면 밝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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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3.06.06 위 기사의 중요한 목적은 그 첫번째 문단의 "결국 스스로 공화국행을 선택했다"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꽃제비들이 북한행을 택하였다는 사실을 끝까지 고집할 수 없습니다.
"자발적 선택"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문제삼아봐야 이길 수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제 3자가 조사하면 진상은 바로 나옵니다.
그렇다면 큰 잇슈가 되어버린 이 뉴스를 적어도 한국 내에서는 맛사지를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김정은의 지령과, 보위부원의 회유/협박을 창작한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제 추측은 그렇습니다. 제가 틀렸을스도 있구요....^^ 함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