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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음새 작성시간14.08.24 NED(미국CIA비밀공작의 공개버전)의 '북한인권과 북한민주화'를 위한 단체(NGO)에 대한 지원금이
2012년 회계연도에 133만 달러에서 2013년 회계연도에는 20만 달러(한국돈으로 2억 정도)로 대폭 줄었구요.
(미국의 회계연도는 9월1일부터 시작)
박원순 시장이 당선되면서 기존에 지급해왔던 9개 탈북인권단체에 대한 지원금을 전면 중단하고
대신 (안보교육이 아닌) 통일교육, 새터민 멘토 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제출한 단체로 예산을 돌렸습니다.
(총 예산은 변동 없음.)
'북한인권법'의 핵심은 '북한인권기금'을 만들어 이들 단체에 지원하겠다는 건데
탈북단체들이 여기에 목을 메고 있습니다.
지금 사무실 임대료도 못낼 형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