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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ybank 작성시간13.07.11 저는 북한으로 돌아가서 총살을 당할지 또는 효도하면서 마지막 생을 마칠지
모르지만 분명한건 탈북하신 분들이 남한에서 살기에는 그리 만만치 않을것이란
확신을 하고있습니다.
여기 계신 대다수의 분들은 모두가 남한에 사시는 분들이기에 함부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한국엔 차별이 많습니다.
돈이 없고 못배우고 몸이 불편한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그런 사림들에겐
지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살때 이미 다 경험한것이기에 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어릴때 보았던 가장 슬픈일 중의 하나가 주위에서 흔히 보았던 식모누나들이였습니다.
가난하고 배운것이 없던 그들은 월급을 제대로 받는 예를 못보았습니다.
대부분 -
작성자 sunybank 작성시간13.07.11 시집갈때 한밑천이라는 사탕발림으로 노동을 착취당하는 것을 제가 중학교때까지
아주 흔하게 보았습니다.
몇몇 경우는 주인집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해 아기까지 낳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라무도 그들을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없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습성이 무럭무럭 자라서 고도의 노동착취로 변해있고
권력을 남용해서 남성위주의 성문화가 자리잡은 남한의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있습니다.
북한이라면 어떠하였을까 이런경우 늘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운형 선생이나 김구선생이 이나라를 집권하셨으면 이런 일이 일너 났을까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탈북자분들이 눈떴는데도 코베가는 자본주의 극치를 달리는 -
작성자 소도 작성시간13.07.11 북한이탈주민=탈북자=국제난민 =유엔정착금지급
이들이 돈 다 쓰면 꼬데기는 사람들 나타나서 탈남시켜서 커미션 뜯고 다른나라에
관광가서 불체자 되고 발각되면 난민이라고 신청
결과는 뻔함. 이미 한국에서 난민으로 대우받았다는 사실 들어나면 강제추방됨
여기서 문제생김 한국으로 추방되냐 아니면 원래 북한으로 추방되냐?
그래서 장기간 법적문제로 불체자 신분으로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가 됨.
변두리에서 넘어온 북한이탈주민들은 그런데로 잘 적응함.
힘든건 여기나 거기나 매한가지 그래도 여기가 낳다고 말함.
신분이 그런대로 좋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적응못함.
주체적 자세로 살지 않으면 여기나 북한이나 살기 어렵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