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 北 후견자?..쌀·옥수수 외려 '바가지 수출 - 북한의 올해 식량 사정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8.06| 조회수128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rend21 작성시간13.08.06 옛말에 사람이 먹는걸로 장난을치면 천벌받는다고 했는데 딱 그꼴이 곳 나겠지요,,진실은 그게아닌데 조작카드라 질로 북이 거래조건으로 딸라가아닌 현물거래를 해야만 하는긴데도 그걸 감추려고 거짓을 말한다는,, 그럼 북의 거래물품중 가장비중이 많이 차지하는게 식령뿐이라는,,나머진 다 자급자족이 된다는,말을 비틀어이야기하는기지요,진실감추기 왜곡질,미국도 북과거래를 하려면 딸라가아닌 현물거래만 해야한다는 걸 감추기 조작질을한다는,아님 자국화폐결제를 하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6 대북식량지원을 안해주면....북한이 곧 망할 것으로 생각하는한나라당 정권과 미국정부....그런데....미국의 바램과는 달리현재 북한의 식량 상황은 전혀 반대 방향으로가고 있는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08.06 중국에서 비싸게 수입한다는 12.8만톤 쌀은 WFP가 북에 공급하는 쌀량과 동일하군요. 영양비스켓 5만톤 + 쌀 13만톤으로 기억하는데..아마도 중국 강냉이, 러시아밀도 상호신뢰조치의 일환으로 배당된 무상공급일거라고 봅니다. 아르헨티나 옥수수는 육류 생산용일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