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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룡잠호 작성시간13.08.12 김일성 주석은 공산주의 이전에 민족주의자. 그건 여기 안기부애들 통제하에 있는 통일방송의 내용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예전 통일부 산하 북한 전문도서관(광화문 소재)에 가서 읽어 본 김일성 주석의 '세기와 더불어'를 보면 '정 많고 슬기로운 우리 민족'이란 표현이 자주 나온다 그 만큼 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넘쳐 있었다. 그렇기에 평양 단군릉과 통일신라란 가짜를 부정하고 고구련 적어도 비씨 200년 즈음이란 주장들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더 하면 찬양 죄로... 틈 나면 통일방송 시청을 권합니다. 국보법에 상관 없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자기섬 작성시간13.08.13 일단 세습이란 단어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것이 세습이냐 아니냐란 논란 이전에, 그것이 남한과 서구의 사팔뜨기 눈에서 투영된 단어이자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사팔뜨기라 함은 북체제를 중세봉건체제로 전제하고 있음이며 또한 왕정은 무조건 나쁘다라는 고정관념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며, 그렇게 사팔뜨기 눈으로 비아냥거리는 이들이 남한의 후안무치한 세습구조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거나 미처 인식조차 못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저열한 사유수준이지요..
따라서 북의 권력승계를 비판할때 [ 세습 ] 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당최 처음부터 잘못된 접근입니다. -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13.08.13 자기운명의 주인공은 자기자신이다 라는 명제하에 당은 당중앙을 중심으로 이끌어져왔다
그들은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미국과 씨우는 체계수립이 목적이었다 백두혈통 계승은 그러한 전투의 승리적 담보가되는것이라고 보기에 하는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 세습으로보는 미국적 관점은 미국의 이익에는 맞지만
자주세력의 입장에서는 미친소리로 들린다
당은 공사주의 조항을삭제하면서
그자리에 자주성실현으로 교체하였다
조선일보놈들은 그것을 슬쩍 빼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소 조선일보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