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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자기섬 작성시간13.10.27 “경직”을 풀어드리고자 하는 가벼운 유머입니다.
그 유머를 “막장”이라 표현하시는 군요.. 파토낼 명분으론 조금 부족하지 않겠습니까..ㅎㅎ
협박을 하고자 했다면, 시간 지연에 대한 양해따위를 구하진 않았겠지요..? ^^
어찌되었든 님께서 일정부분 “경직”되어 있으신건 맞나 보군요..
편안하고 느긋하게 논의를 이어가시지요..
님도 사람이고..
저도 사람입니다..
틀리고 다르다 하여 잡아먹지 않습니다.
긴장을 푸시지요..
그나마 식사시간 님의 경직을 해소해 드리고자 밥조차 거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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