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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나선지구 정유시설 몽골에 매각"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12.21| 조회수176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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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12.21
    지난 여름에 이란에서 수입한 원유 탱커가 요동반도,
    산동반도 근해에 정박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죠.
    총 50만톤이라고 했었죠.

    이란에서 무상지원할 가능성도 있죠.
    500만톤 퍼주어도 이란 1주일 생산량밖에 안되죠.

    몽골은 원유 생산량 위키 리스트를 보니까 남한이 46위,
    몸골이 96위더군요. 그렇다면 몽골에서 들여오는게 아니라
    다른 곳이란 이야기죠.

    북에 매장된 원유 또는 이란 원유를 들여다가
    몽골, 중국, 러시아에 수출할 가능성도 있죠. .
    북지역에 묻혀있는 원유를 시추하고 생산시설을 갖추는데는 시간이 필요하죠.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12.22
    위 기사는 로이타 통신이 6월에 보도한 기사군요.
    http://www.bloomberg.com/news/2013-06-17/mongolia-taps-north-korean-oil-potential-to-ease-russia-reliance.html

    이 기사 안에 몽골 2012년 오일 생산량을 보면,
    하루 1만배럴이고 소비량은 2만배럴로 나오네요.

    시추공을 통해 확인된 몽골의 매장량 순위는 미미합니다.

    러시아의 동시베리아 유전지대에서 몽골의 석유수요량을 공급받고
    대신 연해주 러시아 수요는 나진 선봉에서 정유해서 공급하는 방식을
    염두에 두는 것 같습니다.

    동북아시아는 기본적으로 가스공급의 전망은 좋은데
    원유생산은 턱없이 부족하죠.

  • 답댓글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12.22 앞으로 두만강 주변지역의 산업지역이 급속히 발달하면,
    이란 원유를 기반으로한 정유산업도 전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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