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Freudo 작성시간14.01.05 우리나라 여성들의 말투나 의상에 있어서 이른바 '귀요미' 스타일이 일상이 된 듯 싶은데요, 특히 젊은 여성들은 비음(콧소리)을 많이 섞어 흥얼흥얼 하듯이 말하는데 이는 아마 어린아이처럼 보이고 싶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서구나 중국의 티브이 여성 앵커들만 봐도 일하는 자태와 의상으로 등장하는데, 유독 우리나라와 왜넘들만 여성앵커들이 무슨 바비인형처럼 하고 나옵니다. 뉴스쇼가 아니라 패션쇼를 하는지 원...
특히 기상캐스터들이 현란하게 입고 나와서 조잘 거릴 때는 저조차도 일기예보를 실컷 듣고나서도 내일 날씨가 어떨 거라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ㅋㅋㅋ 엉뚱한 데 눈이 팔려서 내용을 못본 겁닌다. 주객전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