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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 인민사랑"파문

작성자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4.02.05| 조회수187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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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5 "인민사랑" 좋은 말인데 왜케 난리들이여...?

    그럼 "인민학대" 이케 하면 너덜 쏙이 씨원하것냐..

    북조선이고 남조선이고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그건 좋은것이여

    인민을 사랑하지않고 개젓으로보는 지도자가 문제쥐

    별걸같고 다 쥐랄이네 뉘~미

  • 작성자 하자하자 작성시간14.02.05 긍께요...뉘~미...
  •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14.02.05 좌파는 모두 북을 찬양하는 것마냥 글을 썼네요.

    친미는 모조리 매국으로 모는 논조가 있어야 균형이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와룡잠호 작성시간14.02.05 친미하는 놈치고 앞잡이 아닌 놈이 있을까요? 바른 말하는 모든 이들을 좌파로 매도하는 미친 세상을 생각하면 비교가 좀 잘못된 듯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14.02.06 와룡잠호 좌파로 모는 거야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만
    종북 몰이는 문제가 좀 되죠.
  • 작성자 한겨레 작성시간14.02.05 왜 같은 민족을 못잡아먹어서 난린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14.02.05 北, 고아 돌보는 김정은 '인민 사랑' 연일 부각
    연합뉴스 | 입력 2014.02.05 10:37 | 수정 2014.02.05 10:57

    김 제1위원장은 최근 평양시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아 원아들에게 물고기와 곶감을 제대로 먹이겠다고 약속하고 아이들을 품에 안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줬다. 원아를 안고 볼을 쓰다듬으며 활짝 웃는 김 제1위원장의 사진들은 4일자 노동신문 1면에 실렸다.

    노동신문 정론은 "귀여운 어린이들을 사랑의 한 품에 꼭 안아주시며 햇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김정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했다"고 강조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14.02.05 또 "우리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인민을 한 품에 안으셨다"며 "놓칠세라, 흘릴세라 이 나라의 천만 아들딸, 부모 없는 원아들까지 다 자신의 품에 꼭 껴안으시고 수천만 아들딸들의 친어버이가 되셨다"고 칭송했다.

    http://media.daum.net/v/20140205103713039
    ==============

    위 찌라시 논리에 의하면.....
    연합뉴스도 종북 찌라시라고 해야 하겠네요.
  • 작성자 무돌이 작성시간14.02.05 현정권이 미처가고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인 작성시간14.02.05 미친지가 언젠지 가물~가물`~~더 중증으로 가고 있다고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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