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을 달리는 두 소녀 - 조천현 포토 '조중접경지대를 가다' - 지옥같은 북한사회 - 개성공단 24시(2007년)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3.01| 조회수149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똘 작성시간14.03.01 춥겠고 아주 불쌍해 보이네요...ㅡ닭털쥐바기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4.03.01 얼음이 얇은데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보나치 작성시간14.03.02 서글퍼지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4.03.02 요즘 꽃제비 아이들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겨레 작성시간14.03.02 당하는 줄 모르고 선거 때마다 왜누리당 찍어대는 중생들을 보면서 세뇌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리정돈 작성시간14.03.02 전혀 굶주린 기색이 없음.. 김연아 키트로 키워도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ahm 작성시간14.03.02 전혀 굶은 기색도 없는 북한 아이들인가, 아니면 못 먹어 제대로 자라지 못한 어른들인가? 두 눈 뜨고 자세히 살펴보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시 작성시간14.03.02 머리를 길어 묶은 걸 보니 저 아이 부모는 이삼일에 한번씩은 머리를 감겨주겠군요. 중노동에 시달리면서 아이들 머리를 저렇게 관리해주는 것은 쉽지 않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