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단군3 작성시간14.03.10 남은 유권자 거의가 도시거주 인이죠
서울의 경우는 옆방에 죽은 시체 몇날 썩어나도 모릅니다
그러니 어떤넘이 어더한 자질의 인간인지 알 수가 없어요
당연히 돈많은 자가 돈을 뿌려서 대표가 됩니다 돈을 뿌린다는 거는 자본주의 사회의 필수무기인 광고 입니다,
그 대표가 대표로서 무슨 짓을 한건지도 또한 그 진실한 내용은 알수 없어요, 알아도 어찌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넘이 그넘 이다라는 말이 일반화 되어 있지요, 심지어는 전과 몇범도 대표가 되기도 합니다,
지애비의 장물로 큰소리치면서 잘묵고 잘사는 것도 잘나서고 훌륭한 지도자 깜이라 하니 할말이 없엉 -
작성자 ryungol 작성시간14.03.11 북유럽 많은 나라는 국회의원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국민에 의해서 고용된 사람정도로 봅니다.
월급도 일반 봉급쟁이들보다 더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고요,, 각 직능별 전문가들도 많이 선출되고,,
한국은 돈이 많거나,,,,권력과 빽이있는 넘이던가...아니면 개독세력의 똥견이던가...아니면 양코들의 충견이던가..
그리고 한국은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국가가 아니에요...대부분의 법은 행정부처에서 만들고...국개의원넘들
이름만 빌려서 마치 국개의원들이 법을 만든것처럼 생쑈를 하죠,,,그리고 국개의원 넘들이 하는거라곤 여야
막론하고 대낮엔 카메라앞에서 멱살잡고 싸우는 연기..밤엔 좌우파 한통속으로 룸싸롱 가서 구멍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