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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체제서 살아온 탈북자들, 자유-책임 낯설어해"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3.28| 조회수129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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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8 자기 요구를 안 들어주면 '폭파시켜 버리겠다'든지 하는 거친 말과 욕설도 많이 나오죠.
    북한 체제가 많이 이완됐지만 여전히 사회주의 체제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이잖아요.
    (탈북자들 생각에,)
    한국은 잘사는 나라니까 다 해줘야 한다는 인식도 강하고요.
    ==========

    자기 요구를 안들어주면......

    그 말은 곧....탈북자들 생각에는
    북한에서는 일반 인민들 요구를 북한정부가 다 들어주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그런데 그걸.....북한체제가 억압적인데....
    자유대한민국에 와서 한국정부는 모든 걸 다 들어줄 걸로
    착각해서라고 웃기게 해석하는군요.

    참고로....
    얼마전 북한은 예수가 와도 할 일 없는 곳이라는
    북한측 보도도 있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8 정론직필 

    北 "조선은 예수가 와도 할 일 없는 인간천국" 선전
    http://media.daum.net/v/20140324161604597

    http://cafe.daum.net/sisa-1/dtCc/720

    우리민족끼리는 "실제로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있으며,
    국가의 시책에는 근로 인민의 이익과 요구가 반영돼 있다"고 했다.
  • 작성자 무돌이 작성시간14.03.28 인간이 살아가는데 어는 체제가 바람직한가?
    부에 욕망이 끝이없는 인간에게 무한경쟁으로 부의 축적을 허락하는 자본주의 폐해를
    막을 수단으로 수정자본주의가 눈을 떳는데 남한 정부는 처절한 자본주의 회귀하는
    부작용으로 저출산 자살율 1위, 노인증가율 1위 등 불행지수가 도를 넘었다
  • 작성자 조국통일염원 작성시간14.03.28 인민을 위해 복무함....
    그러한 세상에서 민중들을 위해 복무하고 프네요.
    떤구름과 같은(또는 야만과 같은) 개인적 욕망과 자본의 지배속에서가 아닌.
    그러한 날이 올까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국통일염원 작성시간14.03.28 그러한것 같습니다.
    정글 속에 내동댕이쳐진 놓여진 당혹감...
    많은것을 착취할것인가 많은 것을 착취당할것인가.
    공공의 영역이 사라진 외소해진 개인이
    욕망의 정글속에서의 아우성.
    (자유(욕망)의 커기는-돈의 크기이다)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4.03.28 이런 교육의 차이같습니다.



    한국에서 쌀과 라면이 떨어지면 조상탓 내탓으로 생각하도록 교육받았다면

    북조선은 당과 수령을 탓하도록 교육받았다는것이죠.

    그런점에서보면 북조선출신 사람들은 스스로 살려는

    자주성이 부족한것이고

    한국사람들은 국가조직에 삶을 의지하지않는 자주성이 아주 강한 사람들인가...?

    $%^#%^&^@ !$^&@* 이거 당췌 말이 꼬여서 ....ㅎㅎㅎ
  • 작성자 소도 작성시간14.03.28 본인이 만나본 탈북자들에게 들어보니 아주 느슨한 사회인듯~
    지방으로 갈수록 법치가 엉성하고
    탈북자는 유엔에서 부여한 난민이죠. 당연 유엔지원금으로 정착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들은 자기들 권리를 주장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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