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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협력단으로 인천에 온 리설주 - 금성학원 아코디언 연주단, 노르웨이 공연 - 기쁨조 출신 탈북여성 충격고백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4.10| 조회수4229|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14.04.10 항일무장투쟁기시 이북지역에서는 김일성장군을 금성장군으로 불렀다고

    아버지께 들었습니다.

    금성은 초저녘 가장 밝게 먼저 떠오르는 별이지요...^^: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4.04.10 뭐, 지가 해 놓고는 엉뚱한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네.
  • 작성자 삶2술보다독하다 작성시간14.04.11 ㅋㅋㅋ당간부 자녀에서 뿜었어요.
  • 작성자 무돌이 작성시간14.04.11 박정희는 총맞아 돼질때 원이없었겠다
    정신이 나간 넘이 술퍼먹으면서 별짓다하다
    지옥으로갔다"
    지옥에서 가족초청중!
  • 작성자 스물닷평 작성시간14.04.11 유관순 닮았네요.. 훨씬 자연미인. 숫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1 북한에서 결혼하는 여성들의 대부분은 아마
    결혼 전에 연애해 본 남성이 전혀 없을 것 같네요.

    즉, 북한에서는 아마도.....결혼하는 남성이
    첫 연애 대상일 가능성이 매우 클 것 같다는 말이지요.

    그만큼 북한 여성들은 결혼식에서 훨씬 더 설레일 것 같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14.04.11 '(아래 민족 신문의 기사는...
    오른 마우스 클릭이 금지된 것으로 보아
    아마 펌이 허용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어
    화면 캡쳐 방법으로 퍼 왔습니다.
    그 점 조금 죄송하고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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