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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7 조선중앙TV는 어제 평양에서 열린 제9차 전국예술인 대회에서
군복을 입은 현송월 단장이 연설하는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현송월은 연설에서 모란봉 악단의 예술인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를 받드는데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며
원수님이 제일 사랑하는 군대와 인민을 위해 예술창작과 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탈북자 단체와 일부 언론은 현송월이 지난해 여름
은하수관현악단 단원 여러 명과 함께 음란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총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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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부활예수가 북한에서 탄생했군요.
결국 탈북자단체들과 찌라시들이 거짓말 보도들을 일삼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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