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 18] 또다시 평양 - 신은미 - 동생이 월남한 기독교 목사인데 북에 남아 있는 가족이 어떻게 유명한 문학가로 활동?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5.22| 조회수1374|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겨레 작성시간14.05.22 친일매국노들과 그 후손들이 이나라 민중들을 뇌가 텅빈 좀비로 만들어 버려서 자기들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그걸 모르는게 한심할 따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