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 “이제 내 눈으로 본 것만 믿겠다.” - “모니카야, 교양 있는 여성이 되어라. 교양과 품위야 말로 여자의 진짜 무기란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6.09 조회수2792 댓글 12댓글 리스트
-
작성자 틈새빛 작성시간14.06.10 "한번은 김일성 주석의 사진이 실린 신문을 깔고 앉는 모니카를 보고 유학생 친구가 격분했다..."
↑ 모니카가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이 신문을 깔고앉은 것. 그걸본 모니카가 질색을 하자 그 유학생이 말하기를 "하긴 넌 평양에서만 살았으니 그럴 수도 있지." ← 팟빵 라디오에서 모니카 육성으로 들은 얘기.
TV 방송이나 신문 보도는 울거미(frame) ....
실수나 오식인척 하면서 저런식으로 내용과 타이틀을 뒤바꾸는 깨알같은 거짓말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게 바로 대북 관련 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