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피서철 워터파크·해수욕장 사람들 '바글' - “4년 만에 찾은 평양.. 北, 부강조국 세울 것” <조선신보>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8.05 조회수1599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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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5 [평양 공장]이라는 검색어로 한번 구글검색을 해보세요,
평양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공장들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평양에는 공장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용실, 이발소 등
각종 서비스 시설들도 많은데...
그 모두가 노동자들이지요.
평양에 일반 노동자들 수가 도대체 얼마나 될지
한번 추정해 보세요.
참고로...
북한의 공장들이란.....매우 넓은 부지에 거대한 공장들로서
공장들 자체내에 노동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는 것으로
기사들을 통해 이미 알려져 있지요.
(그에 대해서는 간단히 기사검색 확인가능)
즉, 공장 내에 수영장, 이발소, 운동시설, 휴게소 등등의
노동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5 그런게....완전히 없다고 말한 바 없습니다.
다만, 그런 내용들이....반공교육적 정보들에 의한 것들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 않느냐 하는 의문점을 제기해본 내용입니다.
예컨데, 북한에서는 아무래도 친일매국노 후손들이 출세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촌놈들이 출세하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요.
촌놈들 중에 중앙정부 고위관료로 출세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돈 가진 량"에 따라 여러가지 자유가 결정되는 자본주의 사회가 아닌
북한에서는 아마도 여러가지 자유들이 제한적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반공교육적 내용처럼 엄격한 무엇은 아마도 아니지 않은가
하는 의문점을 던져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