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벼랑끝 외교전술, ‘용남산 줄기’에서 나온다 - 탈북기자 주성하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8.06| 조회수1397|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또다른나 작성시간14.08.06 실현=현실=망상이 아닐까요 (굴복은 말도 안되죠 ,혼자하는 짝사랑만 하는 남한 ....참 우습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북한 외교술을 칭찬한 영어 문건들이 많이 있는데...갑자기 찾으려니 힘드네요.적절한 영문 검색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혹시 아시는 분...링크 주소와 간단한 문장 내용만 소개 부탁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14.08.06 벼랑끝외교술 자체가 모순이죠..경쟁상대가 벼랑끝에 서있다면 밀어버리면 끝나버리는데.ㅎ물론, 북측의 외교술이 탁월하다고 찌라시에서 설레발 치는 것도북측의 군사력을 숨길려는 의도가 보임니다.사실, 북측이 특별한 외교력이 있는게 아니고 외교력 자체가 군사력에서 나오는건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북측 외교술을 "벼랑끝 외교술"(brinkmanship) 이라고 부른 것은서양 외교관들인데....그건 고의적으로 북측 외교술을폄하하고자 만들어 낸 용어지요.사실은....북측 외교술이....약소국이 강대국을 상대로한 정통 외교술이라고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14.08.06 정론직필 글구보니 brinkman 이란 용어자체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단어네요.."위기 정책을 잘 밀고 나가는 사람 "..덕분에 요즘 많이 배움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머리 작성시간14.08.06 요즘유행언어 갈때까지가보자 이런마음이 아닌가요 뒤에 밭혀주는 무력 없다면 다 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시시작 작성시간14.08.06 궁지에 몰리다??? 외교적으로 북한 고립으로 미국이 잃을게 있나여?오히려 미국의 재고 무기 털어내는데 일조하고 있는데..ㅎㅎ물론 북한도 나름 자주외교로 대외적인 자존심을 잃지 않는데는 성공했지만크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없었고,,,아직도 전 세계3분지 1의 국가들과 정상적인 외교 경제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죠..동전의 양면과 같은 외교전술이라고 봅니다.물론 현실적으로 어쩔 수 밖에 없는 선택이겠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