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마당서 韓화장품 최고 인기…중국産 안팔려 - 평양공항 세관에서 놀란 이야기 - 북한에서 미국산 담배 말보로 흡연 허용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08.16 조회수2047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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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14.08.17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090603170704498
이씨가 말하는 세 번째 오해와 편견은 '비싼 화장품은 비싼 원료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씨에 따르면 화장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원료값은 판매가의 6%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는 마케팅, 광고, 유통마진 등이 차지한다. 3만 원짜리와 30만 원짜리 화장품은 10배의 원료 차이가 나는 게 아니라 10배의 마케팅 비용 차이가 나는 셈이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6 그러게요...
반공교육 내용에 의하면.....
북한에서 철천지 원쑤라는 미국제 담배 말보로를 피우다가
걸리면....아마도 아오지탄광으로 쫒겨날 것 같은데 말입니다.
하긴, 과거 한국에서는 양담배, 양주가 아예
소지 및 소비, 수입도 금지되어 있었지요.
그런데도 당시 청와대 박씨는 낮에는 마치 농부처럼 밀집모자를 쓰고
농민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농부 코스프레를 했었지요.
그러곤 밤에는 궁정동 안가에서 새파랗게 젊은 아가씨들 불러다
씨바스리갈이라는 양주를 마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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