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빨간불작성시간14.09.03
ㅋㅋㅋ 교사들이 최하직이고 생활이 최하층이라니 교사들은 일반적으로그 나라에서 새싹 담당 하는 사람 입니다 그들이 최하직이고 최하층 생활 이라면 교사들의 일상생활 패턴이 그래도 새싹에 전해 전해 지지요 통치권 차원에서도 이런 일은 있을수없네요 일제 식민지에서 면서기 초봉 월급 들보다 일선 교사들의 초봉이 대접이 휠씬 좋아는데요 우리는 합리적이고 보편적 인 사고방식 으로 접근하면 무엇이 진짜 이고 가짜 인지분별 할수 있읍니다
답댓글작성자정론직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04
하긴, 평양에도 전에 남한 사람들이 운영하던 업체들도 더러 있었다는 것 같더군요. 현재도 아마 레스토랑 등 외국인들이 운영하는 회사들도 더러 있는 것 같더군요. 특히,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업체들도 더러 있는 모양입니다.
결국 북한내 자본주의적 기업들이 더러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고 해서....소위 "외화벌이 석탄수출 기업"들마저 개인들에게 넘어간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