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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북한 지사 대표, 3-4년 뒤 북한, 식량 자급자족 가능 - 북한 필요 식량 270만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10.03| 조회수109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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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삘기 작성시간14.12.12
    1인 1끼 200g으로 잡으면 하루 600g, 1년이면 대략 200kg이 약간 넘는 양이 필요하겠군요.

    1인 1년 곡물 소비량을 200kg으로 잡고 북한의 인구를 2천 500만 명으로 잡았을 때 북한이 필요로 하는 한 해 곡물은 대략 5백만 톤가량 되는군요.
    그렇다면 북한의 곡물 생산량이 600만 톤이라 했을 때 부족하지는 않다는 얘기가 됩니다.

  • 작성자 삘기 작성시간14.12.12 감자는 곡물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훌륭한 식량의 하나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죠.
    북한에서는 감자 요리가 200가지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북한은 감자 요리가 발달되었을 뿐만 아니라 생산량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발표 주체에 따라 북한의 감자 생산량 추정치가 천차만별이지만 많게는 200~250만 톤까지도 얘기되고 있습니다.

    600만 톤의 곡물에 감자까지 포함한다면 북한의 식량이 부족할 수 없는 양이 되는 것이죠.
  • 작성자 삘기 작성시간14.12.12 북한은 인민의 식량을 국가에서 책임집니다.
    만일 북한에서 식량이 부족하다면 초대형의 과수기지나 축산기지 건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겠죠.

    다시 말해서 북한에서 초대형의 과구기지나 축산기지를 건설했다는 것은 식량의 절대량이 부족한 단계를 넘어서 이제는 얼마만큼 식생활의 질을 높이느냐의 단계로 넘어갔다고 판단하는 것이 정상인의 정상적인 사고라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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